회사소개
회사소개
아트앤텍스트는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미술(예술) 전문 번역회사입니다. 2003년 설립 이후 오직 예술, 특히 미술관련 텍스트만을 전문적으로 번역해왔습니다.
20여 년 동안 국내 거의 모든 국공립미술관과 박물관, 화랑, 예술가, 미술작가, 도예가, 공예가 등이 요구하는 번역을 수행했습니다.
이제는 수만 건에 달하는 미술관련 번역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쌓은 지식과 정보를 나누고자 합니다.
번역분야
1. 모든 미술 분야(회화, 조소, 설치, 사진, 미디어, 비디오, 사운드, 섬유 등)와 공예 분야(도예, 금속, 유리 등)
2. 모든 전통예술, 미술, 문화 분야
3. 전시도록, 미술도서 번역
4. 미술 예술관련 전공 석박사 논문 및 국제세미나 심포지움 발제문 번역
번역정책
아트앤텍스트는 예술, 특히 미술, 그리고 한국어-영어 번역에 전문화, 특화되어 있습니다.
한국미술, 한국 전통예술과 문화, 한국 미술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어떻게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거나 이해하는 세계인들에게 명확하고 품격있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해왔습니다.
번역가는 원문을 불가피하게 훼손한다는 점에 있어서 반역자일 수 밖에 없고 새로운 창조자라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정한 미녀와 정숙한 추녀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원문에는 충실하지 않으나 유려한 번역(부정한 미녀)과 원문에는 충실하나 유려하지 않은 번역(정숙한 추녀), 번역의 자국화와 이국화 논쟁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존재입니다.
아트앤텍스트는 출발어(원문)와 도착어(번역문) 사이 어느 지점에서 끊임없이 고통스럽게 고민합니다. 그러나 번역의 자국화와 부정한 미녀를 보다 선호합니다. 그리고 철저하게 번역의 주체성을 추구합니다. (따라서 선불교는 Zen Buddhism이나 Chan Buddhism이 아닌 Seon Buddhism으로 번역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아트앤텍스트는 무엇보다도 번역은 원문 작가, 원문 독자, 번역가, 번역문 독자의 상호작용을 전제하고 이들 사이에 인식의 지평을 일치시키는 작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